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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 퀸트리젠 출자 완료…암 억제 유전자 임상 속도

바이오리더스, 퀸트리젠 출자 완료…암 억제 유전자 임상 속도 최종수정 2019.11.21 14:35 기사입력 2019.11.21 14:35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바이오리더스 바이오리더스 14276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7,790 전일대비 280 등락률 +3.73% 거래량 905,403 전일가 7,510 2020.04.01 11:31 장중(20분지연) close 는 21일 이스라엘 법인 퀸트리젠에 대한 1000만달러(117억원) 출자를 마무리하고 법인 최고경영자(CEO)로 오르나 팔기(Orna Palgi) 박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오르나 팔기 박사는 1992년부터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 글로벌 제약사 테바(TEVA Pharmaceutical), 미국 제약사 오틱 파마(Otic Pharma), 이스라엘 신약 개발사 리제네라 파마(Regenera Pharma) 등에서 신약개발 과정 전반을 경험한 바이오 전문가다. 테바에서 면역개발, 펩타이드 관련 CMC (물질생산 및 특성분석), 연구개발(R&D) 부서를 이끌었다. 기술 라이센싱을 위한 평가항목 검토(Due Diligence) 과정도 총괄하며 신약 잠재성과 성공 확률에 대한 평가를 담당했다. [출처] 바로가기: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112114351834404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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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 바이오 EU 2019 참가…"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바이오리더스, 바이오 EU 2019 참가…'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최종수정 2019.11.11 13:33 기사입력 2019.11.11 13:33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바이오리더스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11일(현지시간)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제약 바이오 컨퍼런스 ‘바이오 EU 2019(Bio Europe 2019)’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제약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스라엘 현지 합작법인 퀸트리젠(Quintrigen)에 대한 정보 공유 및 비즈니스 미팅도 이뤄진다. 퀸트리젠은 손상된 P53 유전자(암억제 유전자)를 재생시켜 암을 치료하는 방식의 신개념 함암제 개발을 위해 바이오리더스와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가 이스라엘 현지에 만든 합작법인이다. [출처] 바로가기: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111113333485079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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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 "비임상서 희귀질환 신약 근육증가 효과 확인"

바이오리더스 '비임상서 희귀질환 신약 근육증가 효과 확인'2019.10.28 11:31 머니투데이 김근희 기자 바이오리더스는 뒤센 근디스트로피(DMD) 치료제 'BLS-M22'의 비임상 결과를 미국 소아신경학회(CNS)에서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뒤센 근디스트로피는 근육이 소실돼 20세 이전에 사망에 이르는 유전성 희귀질환이다. 남아 약 3500명당 한 명 꼴로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효과적인 치료제는 없는 상황이다. BLS-M22는 근육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인 '마이오스타틴'의 항체를 만들어 근육 손실을 보완한다. [출처] 바로가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02810480618192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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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 자궁경부상피이형증 치료 조성물 미국 특허

바이오리더스, 자궁경부상피이형증 치료 조성물 미국 특허 기사입력 2019-10-21 13:33 최종수정 2019-10-21 13:33 약업신문 이권구 기자바이오리더스는 '폴리감마글루탐산의 자궁경부상피이형증 치료용도'(Method for treating cervical intraepithelial neoplasia using poly-gamma-glutamic acid)에 대한 미국특허를 10월 18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출처] 바로가기: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36347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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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석학 손잡고…바이오 합작사 설립 '붐'

해외 석학 손잡고…바이오 합작사 설립 '붐' 입력2019.10.07 17:01 수정2019.10.08 02:16 노벨상 수상자부터 세계 5대 생명공학연구소 박사 등 해외 석학들이 잇달아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고 있다. 국내 기업들이 바이오 권위자들을 영입해 신약개발회사를 세우고 있어서다. ...바이오리더스도 지난 8월 세계 5대 기초과학 연구소인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와 현지 합작법인인 퀸트리젠을 세웠다. 암 억제 유전자인 p53 유전자를 활용한 차세대 항암 신약을 개발할 예정이다.암 억제유전자인 p53유전자는 세포의 DNA를 점검하고 수선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손상 세포의 자진 사멸을 유도하고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해 암세포의 증식을 막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암제 개발에는 p53 기술의 세계적 권위자인 와이즈만 연구소 소속 바르다 로터 박사와 모셔 오렌 박사 등이 참여한다. [출처]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10077968i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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